넥슨이 8일부터 ‘넥슨인 기자단’ 제 9기를 모집한다. ‘넥슨인 기자단’은 넥슨의 대학생 대상 인재 발굴 프로그램 중 하나로, 선발된 학생들은 넥슨의 홍보대사가 돼 넥슨은 물론 게임업계의 다양한 활동들을 직접 체험하며 취재하게 된다. 게임을 좋아하고, 게임산업에 관심이 많은 전국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 넥슨인 기자단 9기 모집 포스터 (사진제공: 넥슨)
넥슨이 8일부터 ‘넥슨인 기자단’ 제 9기를 모집한다.
‘넥슨인 기자단’은 넥슨의 대학생 대상 인재 발굴 프로그램 중 하나로, 선발된 학생들은 넥슨의 홍보대사가 돼 넥슨은 물론 게임업계의 다양한 활동들을 직접 체험하며 취재하게 된다.
게임을 좋아하고, 게임산업에 관심이 많은 전국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부문은 작가팀과 사진팀 두 개 부문이다.
지원서는 오는 29일(월) 오후 5시까지 넥슨인 홈페이지(http://www.nexonin.com)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서류전형 및 과제 심사, 면접을 거쳐 1월 7일(수) 최종 합격자 10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학생들은 1월 9일(금)부터 6월 30일(화)까지 약 6개월 간 ‘넥슨인 기자단’으로 활동하게 된다. 넥슨 컴퍼니 주최 각종 행사 및 사내 이벤트 등에 참여하며, 회사 및 업계 관련 소식을 넥슨인 홈페이지 및 넥슨인 블로그(nxreporter.nexon.com)를 통해 알린다. 한편, 기자단 전원에게는 넥슨 컴퍼니 인턴십 및 공개채용에서 가산점도 부여된다.
넥슨 인재선발팀 임형준 팀장은 “넥슨인 기자단은 게임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넓히고, 게임인으로서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라며, “꿈과 열정을 지닌 대학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넥슨인 기자단’ 모집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넥슨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우리 우정 영원히, 살인사건 은폐하는 협동 게임 등장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