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는 전(前) 마이크로소프트(MS) 본사 아태지역 라이센싱 김강 이사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
|
액토즈소프트는 전(前) 마이크로소프트(MS) 본사 아태지역 라이센싱 김강 이사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사장은 1989년 미국 웨스턴 일리노이 주립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IBM을 거쳐 지난 97년부터 MS코리아 마케팅 매니저, MS코리아 세일즈 매니저, MS 본사 아태지역 라이센싱 이사 등의 요직을 역임했다. 김 신임 사장은 “액토즈의 브랜드 이미지 상승에 주력하는 가치 경영과 글로벌라이제이션에 중점을 두고 회사 운영을 펼치는데 주력할 것”이라며 “회사의 중요한 시점에 사장직을 수행하게 된 만큼 시장 내에서는 자사의 포지셔닝을 확고히 하고, 회사 내에서는 합리적인 휴먼 경영과 일관된 정책을 통한 질적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액토즈소프트는 지난 12일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의 지분 매각을 둘러싸고 최웅 전 대표이사가 사임하고, 현 샨다 사장인 준탕 대표이사 경영 체제로 변경된 바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엔비디아, AI 합성 영상 판독하는 미디어용 서비스 공개
- [gamescom 26] CDPR, 위쳐 3 신규 확장팩 정보 공개한다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PC와 모바일, 양측에서 엔씨 실적 이끄는 '리니지' IP
- 마블 투혼, 어셈블의 쾌감 살린 4 대 4 대전격투
- 전 세계 철덕 부른다, 스팀 ‘기차 게임 축제’ 개시
- [피규어메카] 그날, 게이머는 떠올렸다. 진격의 거인을...
- [겜ㅊㅊ] 공포와 유쾌함이 공존하는 '리썰'류 신작 5선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