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K는 P2용 액션게임 ‘귀무자’ 시리즈의 최신작 ‘신 귀무자 DAWN OF DREAMS (이하 신 귀무자)’를 10월 19일 국내 정식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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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K는 P2용 액션게임 ‘귀무자’ 시리즈의 최신작 ‘신 귀무자 DAWN OF DREAMS (이하 신 귀무자)’를 10월 19일 국내 정식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2년 검의 ‘베는 맛’과 ‘일섬’(베기 기술의 일종)을 유행시키며 많은 사랑을 받은 귀무자 시리즈는 PS2를 대표하는 액션 타이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 귀무자는 시리즈 최초로 2 Disc에 담긴 볼륨을 자랑하며, 영어, 일어를 음성, 자막 별개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5개의 캐릭터뿐만 아니라 추가 캐릭터를 동행시켜 전투를 벌이는 ‘서번트 캐릭터’ 시스템을 최초로 적용 시켰고, 아이템과 무기의 연성 조합 및 기술 레벨 업을 통해 더욱 강해진 일섬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 귀무자는 18세 이용가로, 권장 소비자가격은 38,000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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