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프렌즈는 일본 캡콤과 PC 게임 ‘데빌메이크라이 3 SE’ 와 ‘바이오하자드4’ 의 판매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에 정식출시한다고 밝혔다.
게임프렌즈는 일본 캡콤과 PC 게임 ‘데빌메이크라이 3 SE’ 와 ‘바이오하자드4’ 의 판매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에 정식출시한다고 밝혔다.
10월경에 출시되는 PC 판 ‘데빌메이크라이 3 스페셜 에디션’은 이미 PS2판으로 발매된, `데빌메이크라이3`의 내용에 더하여 단테는 물론, 버질도 사용할 수 있으며, PS2판보다 더욱 높은 퀼리티의 동영상을 볼 수 있다. 또한 ‘바이오하자드 4’는 GC판/PS2판으로 300만장을 넘은 베스트셀러이며 PC로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게임프렌즈는 코코캡콤의 PS2 게임인 귀무자 시리즈와 데빌메이크라이 시리즈 등의 게임과, 세가의 국내 총판사로 알려졌으나, 이번 캡콤과 PC게임의 판매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면서 본격적인 퍼블리싱 사업에 진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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