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2 온라인 전용 MMOACT 게임인 ‘몬스터 헌터’가 올 겨울 PC 온라인 베타테스트를 시작한다.
PS2 온라인 전용 액션 RPG 게임인 ‘몬스터 헌터’가 올 겨울 PC 온라인 베타테스트를 시작한다. 이 같은 사실은 일본 내에 개설된 몬스터 헌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됐다. 또 현재 TGS 06 캡콤 부스에서는 몬스터 헌터 PC 온라인 버전에 대한 정보가 담긴 ‘프래스 킷’을 배포하고 있다.
몬스터 헌터는 PS2 온라인 전용 게임으로 몬스터를 사냥하는 것이 주 목적인 게임. 몬스터 사냥이 주가 된다는 점에서 기존 PC MMORPG와 비슷해 보이지만 실상은 천지차이.
몬스터 헌터의 가장 큰 특징으로 ‘데빌 메이 크라이’에 버금가는 캐릭터 조작과 액션을 꼽을 수 있다. 즉, 일반적인 콘솔 액션 게임에 버금가는 액션성과 그에 따른 조작감이 뛰어난 게임인 동시에, 온라인 게임처럼 사이버 공간에서 다른 게이머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
몬스터 헌터는 현재 일본에서는 대단한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게임을 계속해서 즐기기 위해 싱글 게임형식으로 개조하는 게이머가 있을 정도.
과연 콘솔 온라인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몬스터 헌터가 PC로 새 옷을 갈아입고 화려하게 등장할 수 있을지 게이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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