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22일, 일본 이동 통신 회사인 소프트뱅크 보다폰과의 협력을 통해 2007년 1/4분기 중에 메이플스토리 및 마비노기의 모바일 버전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메이플스토리와 마비노기가 일본에서 모바일 게임으로 선보인다.
넥슨은 22일, 일본 이동 통신 회사인 소프트뱅크 보다폰과의 협력을 통해 2007년 1/4분기 중에 메이플스토리 및 마비노기의 모바일 버전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넥슨의 모바일 게임 개발 계열사인 넥슨모바일에서 개발하게 될 메이플스토리 및 마비노기의 모바일 버전은 각각 원작이 가진 게임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현지 휴대 단말기 상황에 최적화된 형태로 개발될 예정이다.
일본 내 소프트뱅크 보다폰과의 조율 및 공급은 현지 법인인 넥슨재팬에서 담당하게 된다. 특히, 마비노기 모바일 버전의 경우, 원작의 판타지 세계관을 잘 표현할 수 있도록 3D 버전으로 개발될 계획이다.
향후, 넥슨은 메이플스토리 및 마비노기 외에도 자사가 보유한 다양한 게임들을 모바일로 컨버전, 넥슨재팬을 통해 선보임으로써, 일본 내에서의 모바일 게임 사업을 한층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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