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은 온라인게임 ‘테일즈런너’의 가맹 PC방이 1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나우콤은 온라인게임 ‘테일즈런너’의 가맹 PC방이 1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가맹 PC방 1만개 돌파는 나우콤이 지난 7월 초 온라인 게임 PC방 유통 및 컨설팅 전문 업체인 GNP 엔터테인먼트와 ‘테일즈런너 PC방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난 후 1개월 반 만의 결과이다.
현재 테일즈런너는 가맹 PC방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가맹 PC방에서는 TR 2배 지급, 경험치 2배 상승, 가맹 PC방 전용 대전맵/무료아이템/SMS홍보가 이루어진다. 또한, 테일즈런너 PC방 가맹 시 10,000 TR 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나우콤 관계자는 “가맹 PC방이 1만개를 돌파한 것은 PC방 업주들의 니즈(Needs)와 테일즈런너의 게임성 및 동시 접속자 4만 5천명이라는 코드가 맞기 때문이며, 가맹 PC방을 위한 실직적인 프리미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테일즈런너 PC 홈페이지에는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 및 이벤트의 소개와 함께 ‘PC방 찾기’를 통해 가까운 테일즈런너 가맹 PC방을 손쉽게 찾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테일즈런너 PC방 홈페이지(www.nowcombil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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