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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의 차세대 게임기 Wii가 오는 12월 2일 25,000엔(한화 약 21만원)에 일본에서 발매된다. 닌텐도는 14일 일본 마쿠하리멧세에서 개최한 `Wii Preview` 발표회에서 차세대 비디오 게임기인 Wii를 오는 12월 2일 25,000엔(한화 약 21만원)에 일본에서 발매한다고 밝혔다. Wii는 센서나 포인터 등을 장착한 막대 모양의 콘트롤러 Wii 리모콘을 채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 패미콤이나 슈퍼 패미콤 등의 타이틀을 인터넷을 통해 다운받는`버추얼 콘솔`이나, 저소비 전력의 통신 시스템인 `Wii Connect 24` 등 독특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Wii 런칭 타이틀로는 닌텐도의 젤다의 전설:황혼의 공주(6800엔)를 비롯해 Wii Sports(4800엔), 춤춰라 메이드 인 와리오(5800엔), 입문용 Wii(4800엔, Wii 컨트롤러 포함) 총 4개가 발매된다. 이외에 9개사로부터 12개 타이틀이 동시 발매되어, 총 16개의 타이틀이 12월 2일 Wii 런칭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가격대는 4800~6800엔. |
또한 인터넷을 통해 게임을 다운받아 즐길 수 있는 `버츄얼 콘솔`의 다운로드 비용은 패미콤용 게임 한 개당 500엔, 슈퍼패미콤 800엔, 닌텐도64는 1000엔이다. 결제 방식은 신용카드 및 Wii 포인트 선불카드로 결제한다.
버츄얼 콘솔 라인업으로는 닌텐도 하드웨어 타이틀 30여개와 메가드라이브와 PC엔진 등 타사 하드웨어 타이틀 60여개가 런칭되며, 매달 10개의 타이틀을 계속 추가할 예정이다.
이번에 판매하는 패키지에는 Wii 본체와 Wii 리모콘 1개, 콘트롤러 1개, 본체 스탠드, 전용 센서바, 전용 AC어댑터, 전용 AV케이블 등이 포함된다. 별도 판매하는 주변기기 가격은 Wii 리모콘이 3,800엔, 콘트롤러 1,800엔, 클래식 콘트롤러가 1,800엔이다.
한편 Wii의 미국 출시일은 오는 11월 19일이며, 가격은 250달러다(Wii Sports 포함).
◆ 12월 2일 Wii 런칭 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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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i Sports |
닌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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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춰라 메이드 인 와리오 |
닌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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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다의 전설:황혼의 공주 |
닌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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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용 Wii (리모콘 동봉) |
닌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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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집도 카도-케우스 NEO(가제) |
아틀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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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bits |
코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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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구루도미노(가제) |
석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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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ro-Nesia |
스파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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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몽키볼 와키와키파티 대집합 |
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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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골프 팡야 |
테크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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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g Island |
허드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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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링파 |
허드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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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건담 레볼루션(가제) |
반다이남코게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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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불의 달인 |
반다이남코게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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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마고치의 반짝반짝 대통령 |
반다이남코게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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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스틸 |
Ubi sof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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