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과 드완고 그룹의 자회사인 게임즈아리나가 종합 온라인 어뮤즈멘트 포털 사이트 운영회사 `다렛또`를 공동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캡콤과 드완고 그룹의 자회사인 게임즈아리나가 종합 온라인 어뮤즈멘트 포털 사이트 운영회사 `다렛또`를 공동설립한다고 발표했다.
다렛또는 10월 설립 예정으로 자본금 9천만엔, 출자비율은 캡콤이 80.1%, 게임즈아리나가 19.9%다.
캡콤과 게임즈아리나는 다렛또 설립 이유로 "국내 및 아시아 지역의 온라인 시장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어 온라인 시장을 향후 성장 분야로 자리 매김하기 위해 종합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포털 사이트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다렛또의 온라인 포털 사이트에서는 온라인게임 서비스를 중심으로 과금대행, 통신 판매 사이트를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아바타 개발 및 판매 등 유저가 커뮤니티를 펼치기 위한 정보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직 다렛또 사이트에서 서비스할 구체적인 온라인게임 타이틀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캡콤의 인기 타이틀을 주축으로 한 화려한 라인업을 보여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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