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은 11일 본사에서 마블퀘스트와 조인식을 갖고 ‘미니파이터’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CJ인터넷은 11일 본사에서 마블퀘스트와 조인식을 갖고 ‘미니파이터’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CJ인터넷은 미니파이터의 국내서비스뿐만 아니라 전세계 서비스권까지 확보했다.
미니파이터는 격투와 액션스타일을 비롯해 다양한 요소들이 잘 결합된 퓨전 장르의 대난투 액션 게임이다.
특히, 기존 격투 게임과 달리 최대 300명의 동시 격투가 가능하도록 구현한 마을로 구성된 ‘대기실’은 미니파이터의 가장 차별화된 특징. 이 같은 ‘대기실’에서의 대규모 전투는 실전에 앞선 연습게임의 개념으로서 다양한 기술을 익힐 수 있는 체험의 장이며, 무엇보다 게이머간의 커뮤니티 형성 및 활성화에 중요할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니파이터는 높은 접근성과 플레이 용이성을 경쟁력으로 삼고 있으며, 이와 함께 15가지 이상의 다양한 게임모드 및 캐릭터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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