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층 및 노년층을 위해 PS2의 가격이 3년 만에 다시 인하된다.
여성층 및 노년층을 위해 PS2의 가격이 3년 만에 다시 인하된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SCE)는 일본에서 오는 9월 15일부터 PS2의 새로운 SCPH-77000 시리즈를 발매하며, 기존가격에서 20% 인하된 16,000엔(한화 약 13만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가격은 아날로그 컨트롤러 및 AV 케이블, AC 어댑터 등 주변기기가 포함된 가격이다(세금포함).
소니는 이번 가격인하를 통해 노년층 및 여성층을 대상으로 게임 이용자층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세계적으로 약 1억대 이상이 팔린 PS2는 최근, PS3의 발매를 앞두고 분홍색 PS2를 발매하는 등 비디오게임 대중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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