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 코리아는 1년여 준비 기간 끝에 개발조직 구성 및 게임 기획 단계를 1차 완료하고 자회사인 YNK 파트너즈를 통해 신규 캐쥬얼 게임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YNK 코리아는 자회사인 YNK 파트너즈를 통해 신규 캐쥬얼 게임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YNK 코리아는 장르별 개발 역량 전문화를 통한 중장기 성장전략 아래 자회사인 YNK 파트너즈를 ‘캐쥬얼 게임 전문 개발사’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장르별 개발 역량 전문화 전략으로 게임 개발 기술 전문화 뿐만 아니라 조직 운영 효율성 제고 및 개발 기간 단축 등에 따른 비용절감 효과 등 높은 효용성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YNK 코리아는 그간 게임포털 ‘캔디바’, ‘라그나로크’, ‘씰 온라인’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 콘텐츠들을 퍼블리싱 하며 역량을 키워왔고, 최근 ‘로한’의 상용화로 검증된 자체 개발역량을 갖춘 상태다.
YNK 코리아 최정훈 게임사업본부장은 “그간 다양한 장르의 게임 퍼블리싱 경험을 통해 각기 다른 장르별 게임 특성에 맞춰 개발 조직의 문화와 구성 역시 달라져야 함을 터득했다”며 “조만간 현재 준비중인 여러 종류의 신작 캐쥬얼 게임들에 대한 라인업 현황을 별도로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반복 파밍이 양날의 검, 스플래툰 레이더스 메타 81점
- 스팀 넥페 최상위권 찍은 던전 익스트랙션, 미스트폴 헌터
-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호요버스 코리아, 새 갤럭시 Z 시리즈 '원신·붕괴' 테마 공개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