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60억분의 1의 사나이`로 불리는 세계 격투기 최강자 에밀리아넨코 효도르가 한국 온라인게임 모델로 나선다. 싸이칸엔터테인먼트는 프라이드FC 헤비급 챔피언, 격투황제 효도르와 자사의 온라인게임 CF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28일 5박6일의 일정으로 CF 및 화보 촬영을 위해 방한한다고 밝혔다. 효도르가 한국을 방문하는 것은 지난 1월 이후 두 번째다. 그러나 국내 온라인게임의 CF모델로 광고 촬영 차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또한 싸이칸엔터테인먼트는 국내 온라인게임에서는 처음으로 외국 스포츠 스타를 광고 모델로 기용하게 되었다. 싸이칸엔터테인먼트 이건희 대표는 “자사가 개발하고 있는 온라인게임 모델로 최강의 격투기 선수인 효도르를 기용하게 되어 기쁘다”며 “효도르의 활약에 못지 않는 좋은 게임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
또한 “효도르가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 자사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만큼 머무는 동안 한국을 체험하고 편안한 일정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효도르 측은 “싸이칸엔터테인먼트의 온라인게임 모델이 된 것에 대해 매우 만족하고 있다. 또한 한국에 있는 팬들을 다시 만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이번 방한 일정 동안 한국 문화와 한국의 온라인게임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엔비디아, AI 합성 영상 판독하는 미디어용 서비스 공개
- [gamescom 26] CDPR, 위쳐 3 신규 확장팩 정보 공개한다
- PC와 모바일, 양측에서 엔씨 실적 이끄는 '리니지' IP
- [겜ㅊㅊ] 공포와 유쾌함이 공존하는 '리썰'류 신작 5선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웹젠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가처분 기각, 스팀 출시 확정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