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온라인게임 ‘네오스팀’이 8월 19일부터 중국에서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온라인게임 ‘네오스팀’이 8월 19일부터 중국에서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네오스팀은 이번 오픈베타테스트에서 48개의 월드(서버)를 오픈하고, 이후에 15개 월드의 추가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또한, 60 레벨에서 80 레벨 지역인 ‘로프 아일’을 추가하고, 고레벨 몬스터와 신규 아이템 등 다양한 컨텐츠가 업데이트된다.
중국에서 두 차례에 걸친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실시한 네오스팀은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네오스팀은 지난 6월 중국에서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이후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는 20만 명 이상이 몰려 15개의 월드로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마쳤다.
한빛소프트 정희경 PM은 “중국에서는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부터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아왔기 때문에 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하는 마음이 가볍다”며 “유저 폭증으로 서버가 다운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서버를 여유있게 준비해 중국 유저들이 게임을 최대한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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