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은 펜타비전이 개발한 온라인 음악게임 ‘DJ맥스’의 중국 서비스가 실시된다고 밝혔다.
CJ인터넷은 펜타비전이 개발한 온라인 음악게임 ‘DJ맥스’의 중국 서비스가 실시된다고 밝혔다.
CJ인터넷은 클로즈베타테스트를 통해 현지 최적화 작업을 마무리 하고 18일부터 샨다를 통해 중국에서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중국서비스의 개시는 아시아 주요 시장의 판로를 개척했음을 의미하는 것은 물론 이를 통한 주변 해외 시장 공략도 더욱 수월해 질 것으로 기대했다.
CJ인터넷은 DJ맥스 창작곡 중 일부를 먼저 공개서비스에서 공개한 뒤 국내에서 서비스되는 기존 창작곡들을 점차 단계적으로 추가하면서, 중국 인기가요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CJ인터넷 김연조 과장은 “DJ맥스의 일본서비스가 성공적이었듯이 중국에서는 그 잠재력이 무한한 만큼 더욱 기대감이 크다”며 “중국 인기가요 및 중국인들의 취향을 겨냥한 다양한 곡을 추가, 중국에 맞게 재편된 DJ맥스로 현지 게이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스팀 넥페 최상위권 찍은 던전 익스트랙션, 미스트폴 헌터
- 반복 파밍이 양날의 검, 스플래툰 레이더스 메타 81점
-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호요버스 코리아, 새 갤럭시 Z 시리즈 '원신·붕괴' 테마 공개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