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게임 익스트림 사커가 일본에서 기대 이상의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축구게임 익스트림 사커가 일본에서 기대 이상의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소닉앤트는 지난 11일 익스트림 사커 일본 오픈베타테스트에 예상외 많은 접속자가 몰려 3개의 채널을 증설했다고 밝혔다.
익스트림 사커 일본 오픈베타테스트는 현지 특성상 클로즈베타테스트를 거치지 않고, 국내의 리미티드 테스트 버전이 도입됐다. 또, 꾸준히 증가하는 유저들을 대비해 별도의 서버를 마련해 놓은 상태다.
익스트림 사커 일본 서비스를 담당한 겅호측은 애초 기대했던 예상 수치를 훌쩍 뛰어 넘은 유저들의 반응에 따라, 향후에는 더욱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닉앤트 장상옥 대표는 “일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 중, 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국제적인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닉앤트는 지난 8일부터 3일간 1,200명을 대상으로 중국에서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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