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K NEOGEO KOREA는 국내에서 불법으로 사용되고 있는 상표권 및 저작권에 관한 단속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14일 밝혔다.
SNK NEOGEO KOREA는 국내에서 불법으로 사용되고 있는 상표권 및 저작권에 관한 단속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14일 밝혔다.
SNK Playmore의 한국 자회사인 SNK NEOGEO KOREA는 상표등록 제197420호, 제414034호, 제271760호 등에 의거 ‘SNK’ ‘NEOGEO’ ‘METAL SLUG’,`PLAYMORE’등에 관한 한국 내 전용사용권을 독점 보유하고 있다.
SNK Playmore의 한국 내 상표권 및 지적재산권 관리는 모두 전용사용권자인 SNK NEOGEO KOREA의 허가를 받아야함에도 불구하고 최근 불법으로 상표권 및 저작권을 사용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업체관계자는 밝혔다.
SNK NEOGEO KOREA관계자는 "전용사용권 보유자의 동의 없이 불법으로 상표권을 위반한 제품은 민형사상 고발 및 그에 따른 손해배상청구가 가능하다"며 “상표권 및 저작권을 위반한 제품 생산자뿐만 아니라 유통자 역시 처벌 대상이 됨으로 세심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SNK NEOGEO KOREA는 국내 게임유통사 메가 엔터프라이즈가 일본 SNK Playmore의 한국내 독점 파트너십을 맺고 설립한 회사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스팀 넥페 최상위권 찍은 던전 익스트랙션, 미스트폴 헌터
- 반복 파밍이 양날의 검, 스플래툰 레이더스 메타 81점
-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호요버스 코리아, 새 갤럭시 Z 시리즈 '원신·붕괴' 테마 공개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