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루온게임즈는 니혼팔콤이 개발한 `영웅전설 6 FC, 신영웅전설 4`를 8월 2일부터 자사 사이트(www.aruon.com)와 네이트닷컴(www.nate.com)에서 동시에 서비스 한다.
아루온게임즈는 니혼팔콤이 개발한 `영웅전설 6 FC, 신영웅전설 4`를 8월 2일부터 자사 사이트(www.aruon.com)와 네이트닷컴(www.nate.com)에서 동시에 서비스 한다.
RPG온라인게임, 다운로드게임, 보드게임등 다양한 방식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는 네이트 닷컴은 이번 동시 서비스를 통해 ‘싱글 캐쥬얼 RPG’라는 장르의 추가하게 되었다.
이번 서비스와 관련하여 강인태 네이트 컨텐츠 사업부장은 “게임성과 탄탄한 스토리로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명작RPG를 서비스 하게되어 기쁘며, 네이트닷컴 회원들이 좋은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아루온게임즈에서 제공하는 차기작에 대해서도 양사의 협의를 거쳐 지속적인 제휴가 있을 것이며, 이를 시작으로 국내 패키지 게임의 저변 확대를 위해 함께 힘써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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