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온라인 게임시장의 가장 큰 개척지로 성장하면서 세계 정상금 개발자들이 속속 차이나조이에 얼굴을 내 비쳤다.
중국이 온라인 게임시장의 가장 큰 개척지로 성장하면서 세계 정상급 개발자들이 속속 차이나 조이에 참여했다.
특히 올해 중국 1위의 온라인게임 업체로 발돋움한 더 나인은 정상급 개발자들을 초청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 중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김학규 대표, 썬의 홍인균 씨, 헬게이트: 런던의 빌로퍼 씨가 단연 주목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선 이들 개발자들이 게이머들과 직접 게임들의 제작 배경 비화 등 이야기를 나누었다. 행사장에는 이들 개발자를 만나기위한 수많은 중국게이머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더 나인 주준 대표는 "더 나인이 세계 정상급 제작자를 한자리에 모실 수 있어 기쁘다"며 "이들과의 공동노력으을 통해 중국 게이머와 세계 각국의 게이머들이 함께 인터넷 게임을 체험하는 즐거움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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