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제라: 임페란 인트리그(제라)의 대규모 업데이트인 ‘Take #1’의 2차 내용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넥슨은 제라: 임페란 인트리그(제라)의 대규모 업데이트인 ‘Take #1’의 2차 내용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제라 공식 홈페이지의 공지를 통해 발표된 이번 ‘Take #1’ 2차 내용에서는 새로운 몬스터의 등장을 비롯, 데미플레인 던전 및 월드맵의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우선 기존의 보스 몬스터와는 차원을 달리하는 강력한 신규 보스 몬스터를 비롯, 지금까지 공개하지 않은 새로운 몬스터들이 등장한다. 아울러 필드 사냥의 재미를 배가시키기 위해 몬스터의 배치와 종류도 변화된다.
또한 각 지역마다 특색을 살린 지형물인 ‘랜드마크’를 추가하고, ‘랜드마크’를 통해 일반 필드와는 구별되는 새롭고 다양한 퀘스트가 추가된다.
던전인 데미플레인에도 대대적인 변화가 생겨 기존에 정해져 있던 달성 조건들이 사라져 보다 자유로운 던전 접근이 가능해지며, 데미플레인 내의 몬스터들은 일반 필드에서는 얻을 수 없는 다양한 특수 아이템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제라 ‘Take #1’ 업데이트는 오는 29일 테스트서버를 시작으로 서서히 그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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