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은 EA와 온라인게임 ‘테일즈런너’의 중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나우콤은 EA와 온라인게임 ‘테일즈런너’의 중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말 나우콤은 EA China와 중국 본토에 대한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으며, 중국의 인터넷 서비스업체인 Guangdong Tian Yue를 통해 9월 말부터 테일즈런너의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시작할 예정이다.
캐주얼 레이싱게임 테일즈런너는 한국의 전래동화와 세계 각국의 동화를 게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일본, 대만, 홍콩에 이어 중국 본토에 진출하게 됐다.
EA China의 글로벌 온라인 퍼블리싱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에릭 부사장은 “동양적인 정서를 담고 있는 테일즈런너가 중국과 아시아 게임 시장에서도 어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EA는 오는 28일부터 열리는 중국 최대 게임쇼 ‘차이나 조이 2006’에서 테일즈런너를 공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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