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스소프트는 십이지천이 지난 19일 오픈한 신규 서버 ‘투신재천`과 검무혈천’ 두개 서버가 오픈 1시간 만에 포화상태가 이어지면서 동시접속자 수 2만5천명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기가스소프트는 십이지천이 지난 19일 오픈한 신규 서버 ‘투신재천`과 검무혈천’ 두개 서버가 오픈 1시간 만에 포화상태가 이어지면서 동시접속자 수 2만5천명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일부 유저들은 오픈 1시간 만에 2개 서버가 모두 포화 상태가 되면서 서버 접속이 불가능하게 되자 불만이 나오고 있다.
기가스소프트의 정성환 이사는 이에 대해 "당분간 신규 서버 추가는 없을 것"이라며 "기존 서버 유저들이 신규 서버로 일부 이전해서 포화상태가 지속된 것으로 파악되므로 1~2주 후에는 곧 안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기사스소프트 측은 "올해만 6개의 신규 서버를 추가 하는 등 신규 서버 추가 속도가 지나치게 빠른 감이 있어 당분간은 그동안 미비했던 고객서비스를 강화하는 데 더욱 주력 할 예정"이라고 말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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