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타임소프트는 온라인 축구게임 ‘풀타임`이 20일부터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넷타임소프트는 온라인 축구게임 ‘풀타임`이 20일부터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실사풍의 축구게임과 달리 풀타임은 코믹한 캐릭터의 ‘스피드와 파워’ 대결, 다양한 경기장 전용 ‘맵아이템’을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이번 테스트는 사전 신청을 통해서 선발된 3,333명의 테스터들과 함께 20일부터 23일까지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하며 인터페이스, 스킬, 밸런스 등 전체적 시스템 테스트와 안전성 점검을 하게 된다.
먼저 풀타임의 기본 캐릭터인 남녀 캐릭터 4종이 등장하고, 서울 시청을 연상 키시는 ‘서울 프라자’와 시대를 뛰어넘은 일본의 풋살 경기장 ‘백로성’이 공개된다. 또한, 3등급으로 나누어진 맵아이템이 실시간으로 등장한다. 특히 ‘불꽃슛’을 비롯해 번쩍하는 ‘지진’, 모든 캐릭터를 잡아당기는 ‘러브포션’, 캐릭터가 투명해지는 ‘도깨비감투’, 몇초 후에 터지는 ‘시한폭탄’, 너무 가벼워 날아가지 못하는 ‘바람 빠진 공’ 같이 만화적인 요소의 아이템이 다수 등장한다.
넷타임소프트의 김상근 대표는 “풀타임은 정통 축구게임이 아니기 때문에 실제 축구장에서는 일어날수 없는 에피소드들이 자연스럽게 등장해 유저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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