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는 20일부터 제이투엠소프트가 개발한 `MMO 드라이빙 게임 ‘레이시티(Raycity)’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26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8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클로즈베타 테스트에서는 10대의 차량과 버스 및 트럭, 수 백만 가지 조합의 튜닝이 가능한 상점, 그리고 700여개의 미션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차량 점프, 좌우이동, 부스터, 급출발 및 급정지 등 게임의 재미를 더해줄 스킬도 여러 종류 구현했다.
레이시티는 서울을 배경으로 총 100Km에 달하는 주요 도로와 5천개의 건물을 간판까지 완벽하게 재현한 만큼, 그 특징을 살려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에서는 강남과 서초 지역을 공개할 계획이다.
네오위즈는 다양한 조건을 고려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999명의 유저들을 금일 2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또 레이시티 테스터 모집에 관심을 보여준 게이머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테스터 신청에 참여한 유저들 중 추첨을 통해 영화 예매권도 선사할 계획이다. 게임 클라이언트는 금일부터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제이투엠소프트 방경민 대표는 “게이머들에게 첫 선을 보이는 만큼 차량, 미션, 게임 배경 등 많은 부분 세심하게 준비했다”며 “이번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통해 얻어진 게이머들의 의견을 통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레이시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레이시티의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 및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raycity.pmang.com)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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