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FPS 게임 워록(Warrock)의 ‘최강클랜전’ 오프라인 결선 행사를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넥슨은 FPS 게임 워록(Warrock)의 ‘최강클랜전’ 오프라인 결선 행사를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최강클랜전’ 오프라인 결선 행사에는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9일까지 열린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총 32개 클랜이 참석하며, 15일 진행되는 32강전을 시작으로 이틀 동안의 경기를 통해 최종 승자를 가리게 된다.
특히, 이번 워록 ‘최강클랜전’ 오프라인 결선에서 8강에 진출한 클랜에게는 게임전문케이블채널 온게임넷 방송리그 자동 진출 시드가 주어지고, 1위, 2위, 3위를 차지한 클랜에게는 각각 상금이 지원될 예정이기 때문에 경기에 참가한 클랜 유저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최강클랜전’ 오프라인 결선 행사장을 찾은 워록 유저라면 누구나 현장 접수를 통해 ‘단체장비전’, ‘개인 데스매치전’, ‘너클전’ 등으로 진행되는 ‘즉석 토너먼트 및 이벤트 전’에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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