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E3에서 ‘베스트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게임’상을 수상한 ‘에너미 테리토리 : 퀘이크 워즈(이하 퀘이크 워즈)’의 발매일이 내년 2007년으로 연기된다.
이번 E3에서 ‘베스트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게임’상을 수상한 ‘에너미 테리토리 : 퀘이크 워즈(이하 퀘이크 워즈)’의 발매일이 내년 2007년으로 연기된다.
올 가을에 출시 예정이었던 퀘이크 워즈는 1인칭 슈팅게임으로 여러 명의 플레이어가 한 팀이 되어 임무를 수행하는 멀티플레이 게임이다. 전작인 ‘울펜슈타인 : 에너미 테리토리’를 선보였던 ‘스플레쉬 데미지’에서 개발 중이며 메가텍스처 기술을 이용해 이번 E3에서 실감나는 그래픽을 선보인 바 있다.
스플레쉬 데미지의 오너이자 리드 디자이너인 폴 레지우드는 “이번 연기는 완성도 높은 게임을 출시하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고 밝혔다.
퀘이즈 워즈는 빠르면 이번 크리스마스에 출시 될 예정이다.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스팀 넥페 최상위권 찍은 던전 익스트랙션, 미스트폴 헌터
- 반복 파밍이 양날의 검, 스플래툰 레이더스 메타 81점
-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