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개발, 서비스 전문업체 엔도어즈는 14일, 국내 우수 인터넷 기업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인터넷그랑프리’시상식에서 엔터테인먼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인터넷그랑프리’시상식은 인터넷그랑프리 심사위원회가 주관하고 신산업경영원과 월간 new media가 주최, 정보통신부, 한국전산원, 헤럴드경제가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국내 인터넷 이용 촉진 및 이 분야의 산업 활성화를 돕기 위해 제정되었다.
엔터테인먼트 부분 대상으로 선정 된 엔도어즈는 1999년 커뮤니티 포털 인티즌으로 출발하여, 엔도어즈로 사명을 변경 한 후, 우리의 역사를 접목시킨 정치.경제RPG ‘군주온라인’을 선보이며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이어, 타임앤테일즈 등 온라인게임과 최근 인수 한 콘솔게임전문업체 쿵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 중인 비트박스스튜디오, 룰루랄라시리즈를 통해 온라인과 콘솔을 넘나드는 멀티플랫폼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인터넷그랑프리측은 “엔도어즈는 온라인 게임의 부정적 인식 속에서 에듀테인먼트를 지향하는 컨텐츠들을 꾸준히 내 놓으며, 게임의 부정적 이미지 정화의 선봉이 되고 있는 업체다”라며 “인터넷 세상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게임을 보다 유익하고 발전적인 산업으로 커 나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엔도어즈 김화수 대표는 “게임, 음악, 영화, 동영상 등 인터넷 상의 모든 부문을
망라한 엔테엔먼트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게임은 향후 엔테테인먼트
부문 중 가장 성장 가능성이 높고 글로벌 경쟁력이 큰 컨텐츠가 될 것으로, 엔도어즈는
이 시대를 이끌어나갈 게임산업의 한 축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웹젠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가처분 기각, 스팀 출시 확정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