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엘게임즈는 ‘문명 온라인’의 2차 비공개 테스트에 50,000명이 참여했다. 11월 25일부터 30일까지 매일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된 이번 테스트는 2개의 세션을 동시에 운영하고 테스터들의 지속적인 유입을 통해 서버 안정성을 확인하는 것이 주 목적이었다. ‘문명 온라인’ 홈페이지에는 테스트 기간 중 4,000여 건에 달하는 게시물이 등록됐다


▲ '문명 온라인' 공식 포스터 (사진제공: 엑스엘게임즈)
엑스엘게임즈는 ‘문명 온라인’의 2차 비공개 테스트에 50,000명이 참여했다.
11월 25일부터 30일까지 매일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된 이번 테스트는 2개의 세션을 동시에 운영하고 테스터들의 지속적인 유입을 통해 서버 안정성을 확인하는 것이 주 목적이었다.
테스터들은 2차 비공개 테스트에 새롭게 선보인 '아즈텍' 문명과 신규 직업을 경험하고 고대, 고전 시대 추가와 '문화 승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했다.
‘문명 온라인’ 홈페이지에는 테스트 기간 중 4,000여 건에 달하는 게시물이 등록되었고 늦게라도 초대권을 구하려는 유저들의 문의가 이어졌다. 테스트에 함께하지 못한 이용자들을 위해 엑스엘게임즈 운영팀 직원이 직접 중계하는 아프리카TV 방송 채널도 주목을 끌었다.
엑스엘게임즈 '문명 온라인' 박완상 PD는 “대규모 테스트 인원, 많은 콘텐츠 추가, 2개 세션 동시 진행 등 과감한 시도를 많이 한 테스트였다”며 “테스터들의 귀중한 의견을 기반으로 장점은 강화하고 보완할 점은 가다듬어서 한층 개선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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