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온라인게임 시장이 한국을 따라잡고, 세계 2위권으로 도약한다.
중국 온라인게임 시장이 한국을 따라잡고, 세계 2위권으로 도약한다.
중국 네트워크 조사기구인 아이리서치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2006년 중국 온라인게임 시장 규모는 2005년보다 28% 증가한 9억 7천만 달러에 도달한다고 밝혔다.
2006년 한국 온라인게임 시장 규모는 2005년보다 19% 증가한 9억 6천만 달러로, 중국의 온라인게임 시장은 한국을 추월한 세계 2위 규모다.
2005년 조사자료에 따르면 세계 온라인게임 시장 규모에서 미국은 12억 9천만 달러로 1위에, 한국이 8억 1천만 달러로 2위, 중국이 7억 6천만 달러로 3위에 있었다.
올해 미국 온라인게임 시장 규모는 작년보다 40% 증가한 1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 계속 1위 자리를 고수할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 시장 역시 가파른 성장율을 바탕으로 2010년에는 온라인게임 시장규모가 17억 7천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한국은 2003년까지 전세계 온라인게임 시장규모에서 1위를 고수했으나, 지난 2004년 미국에 추월 당한 데 이어 2위 자리마저 중국에 빼앗길 것으로 전망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웹젠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가처분 기각, 스팀 출시 확정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