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노리는 자사의 PSP게임 ‘어스토니시아 스토리(www.astonishia.com)`가 6일 부터 북미에서 판매 된다고 밝혔다.
손노리는 자사의 PSP 게임 ‘어스토니시아 스토리(www.astonishia.com)’가 오는 6일부터 북미에서 판매된다고 밝혔다.
이로서 PSP ‘어스토니시아 스토리’는 국산 PSP 게임 중 최초로 북미에 수출되는 타이틀로 기록됐다.
지난 2005년 8월 국내에 정식 발매되어 1만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베스트 게임으로 꾸준히 인기를 모았던 `PSP 어스토니시아 스토리’는 턴 방식 RPG. 현재 Ubi 소프트’ 홈페이지(http://store.ubi.com)를 통해 예약판매가 진행되고 있다.
손노리 측은 PSP ‘어스토니시아 스토리`가 북미에 이어 22일 유럽에서도 발매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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