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드인터렉티브는 2일 천도온라인이 일본 하이파이브 엔터테이먼트와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리자드인터렉티브는 2일 천도온라인이 일본 하이파이브 엔터테이먼트와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천도온라인은 대만, 중국에 이어 일본까지 세 번째 해외진출을 하게 되었으며, 일본 내에서는 하이파이브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올해 안으로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리자드인터렉티브 관계자는 "금번계약으로 아시아 주요 시장인 일본, 중국, 대만 게임 시장 서비스로 안정적 해외 서비스를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것에 의미가 있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동남 아시아 및 유럽지역까지 서비스 범위를 넓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일본의 하이파이브 엔터테인먼트의 사와 시온 대표는 "리자드사는 크로노스의 일본 수출의 실적을 가지고 있어 일본 유저의 성향을 알고 있기에 앞으로 양사간의 결속력과 파트너십의 기반이 될 것"이라며 "이번 계약이 천도 온라인의 세계적인 성공을 위해 내딛는 힘찬 한 걸음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웹젠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가처분 기각, 스팀 출시 확정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