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온라인과 넥슨재팬은 1일 총규모 80만불에 25% 로열티를 지급받는 조건으로 온라인 댄스게임 ‘오디션’의 일본 내 퍼블리싱 계약을 맺었다.
온라인 댄스 게임 오디션(http://audition.bugs.co.kr)이 넥슨재팬을 통해 일본에 서비스 된다.
예당온라인과 넥슨재팬은 1일 총규모 80만불에 25% 로열티를 지급받는 조건으로 온라인 댄스게임 ‘오디션’의 일본 내 퍼블리싱 계약을 맺었다.
예당온라인의 해외 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예당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일본 수출 계약으로 대부분 아시아 시장에 오디션을 수출하게 되었으며, 북미와 유럽 진출도 진행 중 이라고 밝혔다.
예당온라인 측은 "넥슨재팬은 일본에서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등 성공적인 게임 서비스는 물론, 커뮤니티, 아바타 시스템 등 토털 온라인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며 선도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어, 오디션의 일본 진출에 최적의 환경"이라고 계약 배경을 밝혔다.
예당온라인의 해외마케팅를 담당하고 있는 박재우 본부장은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일본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그간 넥슨이 탄탄하게 기반을 쌓아놓은 포털 사이트를 통해 현지화 작업을 거친 오디션이 서비스된다면 온라인 댄스를 통한 한류 열풍을 다시 한번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넥슨재팬은 오는 7월, 오디션의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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