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는 대전 액션 게임 ‘스톰파이터’의 비공개시범서비스를 캐주얼 게임 포털 스타이리아를 통해 오는 27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대 8명까지 참여할 수 있는 ‘다 대 다’ 대전 액션 게임 스톰파이터(http://storm.stylia.com)의 비공개시범서비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이번 비공개시범서비스를 통해 테스터들은 MMORPG의 클래스 시스템, 콘솔게임의 역동적인 동작과 공중 콤보, 그리고 FPS게임 특유의 쉬운 조작법과 뷰어를 한번에 체험할 수 있게 된다.
스톰파이터는 MMORPG의 클래스 시스템처럼 기사, 궁수, 마법사, 전사, 에스퍼 등 총 5종의 직업으로 구성되어있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이들 직업은 각자 독특한 기술과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플레이어는 자신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전술적 플레이를 구현할 수 있다.
또한 전략적인 지형도 스톰파이터의 재미 요소로 중 하나로, 맵의 높낮이와 장애물들로부터 영향을 받아 상대방보다 체력이 적은 상태에서도 극적으로 이길 수 있어 대전 중 전략적인 플레이를 도와준다.
스톰파이터의 또다른 특징은 바로 ‘변신 시스템’이다. 전장에서 자동으로 생성되는 아이템에 의해 일정 시간 동안 오리, 용 등의 캐릭터로 변신하게 되는데, 각 캐릭터에 따라 기존 보다 약해지거나 강해질 수 있는 변수로 작용해 더욱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그라비티 박호준 마케팅팀장은 “캐주얼 게임 포털 스타이리아를 통해 첫 선을 보이는 스톰파이터는 MMORPG, 콘솔게임, FPS의 각 장점들을 접목한 게임계의 크로스오버라고 생각한다”며 “유저들이 이 게임을 통해 새로운 게임 세계를 체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그라비티는 이번 스톰파이터의 비공개시범서비스를 기념하여 ‘3일간의 도전! 스톰파이터하고 월드컵 패키지 받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비공개시범서비스 기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테스터로 활동한 유저들 중 추첨을 통해 총 90명에게 스타이리아 로고 및 캐릭터가 새겨진 월드컵 T셔츠, 두건, 손목 아대 등 총 7가지 상품으로 구성된 스타이리아 월드컵 응원 패키지를 제공한다. 스톰파이터의 엔조이타임을 이용하면 당첨 확률을 2배로 높일 수 있다. 엔조이타임은 27, 28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그리고 29일 오후3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비공개시범서비스의 상세한 일정 및 이벤트 내용은 스톰파이터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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