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는 온라인 캐주얼 액션 게임 ‘전파소년단’의 프리오픈베타테스트를 오늘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라비티는 온라인 캐주얼 액션 게임 ‘전파소년단’의 프리오픈베타테스트를 오늘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캐주얼 게임 포털 스타이리아를 통해 서비스되는 전파소년단(http://tv.stylia.com)의 오픈베타서비스는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 동안 진행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40여종의 신 무기와 각 특성에 따라 전략적인 대전을 펼칠 수 있도록 제작된 7종의 새로운 맵을 선보인다. 또 UI도 바뀐다. 새로운 UI는 전기와 스파크를 통해 주인공들이 게임의 주무대가 되는 전파세계로 빨려 들어간다는 테마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그라비티 박호준 마케팅팀장은 “전파소년단의 오픈 베타테스트에서 테스터들의 의견을 수렴, 게임에 적극 반영해 6월 더욱 개선된 공개시범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그라비티는 이번 전파소년단의 오픈 베타테스트를 기념해 ‘4일간의 도전! 전파하고 월드컵 패키지 받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스타이리아의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서비스 기간 동안 전파소년단에 접속해 게임을 즐기기만 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90명의 이벤트 당첨자는 스타이리아 로고 및 캐릭터가 새겨진 월드컵 T셔츠, 두건, 손목 아대 등 총 7가지 상품으로 구성된 스타이리아 월드컵 응원 패키지를 선물로 받게 된다. 전파소년단의 플러스타임인 오후 3시부터 8시 사이에 게임을 즐기면 당첨 확률이 2배로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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