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 축구게임 ‘레드카드’ 공식 서포터즈 ‘레드데빌’이 게임의 인기몰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젠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 축구게임 ‘레드카드’ 공식 서포터즈 ‘레드데빌’이 게임의 인기몰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레드카드의 프리 오픈베타테스트에서 레드데빌은 테스트 기간 동안 게임플레이에 직접 참여해 신규 유저들에게 키 조작 방법, 슛 방법, 팀 플레이 방법들을 알려주는 등 길잡이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서는 레드데빌은 게임에 대한 가이드는 물론 자세한 답변과 함께 전문적인 축구지식, 특수스킬 사용 스크린샷 등 게시물을 활발히 올리고 있다.
한편, 회사측은 레드데빌의 활약에 부응하고자 오픈베타테스트까지 레드데빌을 대상으로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지난 3월 공식 출범된 오피니언리더 그룹 레드데빌은 현재 2기까지 선발된 상태이며 이번 비공개테스트는 총 6천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될 방침이다.
이젠엔터테인먼트 신욱호 사업본부장은 “붉은 악마가 월드컵의 강력한 포스의 에너지원이듯이 레드데빌의 충성도가 너무 높아 다양한 의견 수렴에 애먹고 있지만 즐거운 일이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레드카드 공식 홈페이지(http://redcard.uzoo.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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