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아이는 전라북도 임실군 ‘위풍당당권역 꿈에올마을’과 상호 교류 촉진 및 협력을 위한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농촌사랑 1사1촌은 기업과 농촌마을이 자매결연을 맺고 일손 돕기 및 농산물 직거래, 농촌 체험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시행하는 일종의 상생운동이다


▲ 아이엠아이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 체결 현장 (사진제공: 아이엠아이)
아이엠아이는 전라북도 임실군 ‘위풍당당권역 꿈에올마을’과 상호 교류 촉진 및 협력을 위한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농촌사랑 1사1촌은 기업과 농촌마을이 자매결연을 맺고 일손 돕기 및 농산물 직거래, 농촌 체험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시행하는 일종의 상생(Win-Win)운동이다.
위풍당당권역 꿈에올마을은 임실지역 6개마을(당당•후촌•중촌•학당•신촌•월평마을) 374가구 80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며 블루베리, 치즈, 고추 등의 특산물로 유명하다.
아이엠아이는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정기적인 교류 및 후원, 사회공헌 프로그램 진행, 농특산물 판매지원 등 도농교류에 보탬이 되는 활동에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아이엠아이 김상흠 부사장은 “농촌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요즘 농촌과 기업의 연결고리 역할에 자사가 적극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식을 통해 위풍당당권역이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혁신산업으로 거듭나길 기대하며 기업은 이에 적극 협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월 1만 원에, 인디게임 구독 서비스 13일 출시
-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롤짤] 갈수록 점입가경, e스포츠판 뒤흔든 '룰러' 탈세
- 사랑을 듬뿍,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티니핑' 찾아왔다
- 전염병 주식회사 ‘백신 반대파’ 시나리오 나온다
- 이제 우양 누나 같다, 오버워치 '안란' 외형 수정본 공개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던전앤파이터
-
10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