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 축구게임 레드카드의 프리 오픈베타테스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젠 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 축구게임 레드카드의 프리 오픈베타테스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2일 밝혔다.
레드카드는 프리오픈 기간 중에 모집한 회원 10만명을 비롯해, 총 회원수 35만명을 돌파했으며 지난 주말 최고 동시접속자 숫자 1만명을 기록했다.
특히, 이젠에 따르면 레드카드는 게임의 쉬운 플레이방법에 유저들이 쉽게 적응한 것이 인기요인이라며 테스트가 진행될수록 유저들의 개인기 및 팀플레이가 강화됐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회사측은 대규모 접속에 따른 서버안정화와 게임시스템 관련 다양한 기능 테스트, 밸런스(Balance) 측정을 통해, 향후 개발 방향 결정을 위한 다양한 데이터를 확보했다.
이젠엔터테인먼트 신욱호 게임사업부 본부장은 “앞으로 캐주얼 스포츠게임의 새로운 타입을 제시하겠다”며 “이번 테스트를 통해 얻은 회원들의 모든 의견을 적극 수렴해 레드카드만의 차별화된 컨텐츠를 추가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레드카드 공식 홈페이지(http://www.redcard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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