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한의 신종족 데칸이 금일 본서버에 업데이트 됐다.
YNK 코리아는 로한(www.rohan.co.kr)의 신종족 ‘데칸’을 본서버에 전격 업데이트함과 동시에 PC방 이벤트, 데칸 캠페인 등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로한의 신종족 데칸이 금일 본서버에 업데이트 됐다.
YNK 코리아는 로한(www.rohan.co.kr)의 신종족 ‘데칸’을 본서버에 업데이트함과 동시에 PC방 이벤트, 데칸 캠페인 등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4월 28일 테스트서버를 통해 일부 공개됐던 흡혈용족 데칸은 대구유저간담회를 비롯한 3주 동안 유저들의 의견 수합 기간을 거쳐 본서버에 적용됐다.
YNK 코리아의 서지원 운영센터장 "이번 ‘데칸’ 종족의 본서버 추가로 인해 향후 ‘데칸’과 암살집단 ‘단’ 종족의 연합전선을 통해 종족전에서의 다양한 전략 전술이 가능해져 게임 내 한층 더 격렬한 전투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YNK코리아는 대대적인 ‘데칸 캠페인’을 벌이는 동시에 전국 PC방에서 신규 및 기존 유저를 대상으로 모바일 컨텐츠 제공, 로한 캐시 증정 등의 이벤트를 오는 6월 20일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YNK 코리아 게임사업본부 최정훈 이사는 “데칸의 등장은 신규 유저 유입 효과는 물론 기존 유저들에게까지 흥미를 줄 것”이라며 “이번 데칸 공개에 맞춰 전국적 규모의 마케팅을 통해 로한을 보다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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