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은 온라인게임 ‘아크로드’에서 게이머가 자신의 캐릭터를 죽인 플레이어를 추적할 수 있는 ‘현상수배 시스템’을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NHN은 온라인게임 ‘아크로드’에서 게이머가 자신의 캐릭터를 죽인 플레이어를 추적할 수 있는 ‘현상수배 시스템’을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이에 게이머들은 이번 현상수배 시스템을 통해 자신의 캐릭터를 죽인 플레이어에 대해 일정 현상금을 등록하고 수배령을 내릴 수 있다.
이밖에 아크로드는 72레벨 이상 문엘프족을 위한 9단계 방어구와 함께 휴먼, 오크 족을 위한 76레벨 엘리트 방어구 아이템을 추가했다.
아크로드 이종석 PD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아크로드의 고레벨 게이머들이 더욱 스릴 넘치는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크로드만의 색다른 재미를 위해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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