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열리는 E3 행사에서 신작 게임과 더불어 가장 기다려지는 것이 있다면 바로 E3 행사의 꽃 `부스걸`이 아닐까?
매년 열리는 E3 행사에서 신작 게임과 더불어 가장 기다려지는 것이 있다면 바로 E3 행사의 꽃 `부스걸`이 아닐까?
게임메카에서는 매년 아름다운 부스걸 사진 퍼레이드를 가득 준비했지만, 이번 E3 주관사인 ESA가 부스걸들의 과다한 노출을 금지하는 방침을 세워 예전의 섹시한 부스걸들의 모습은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게임메카의 명물 부스걸 사진 퍼레이드를 빼놓을 수는 없지 않겠는가? 예전보다 다소 복장은 정직하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E3 행사장의 여인들과 함께 오늘 하루 `노가다`로 피로했던 심신을 달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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