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많은 와우저들의 관심사였던 얼라이언스의 신종족이 밝혀졌다. 바로 ‘변화되지 않은 드레나이(Unmutated Draenai)’이다.
현지 기자단에 따르면 공개되고 있는 동영상에 드레나이가 얼라이언스의 왕들에게 소개되어지는 장면이 등장하며 체험존에서 직접 드레나이로 플레이 할 수 있다고 한다.
이들은 현재 와우 세계의 ‘저주받은 땅’과 ‘슬픔의 늪’에서 볼 수 있는 드레나이의 원류로 볼 수 있다. 오리지날(현재 와우) 게임에서 등장한 드레나이는 이 변화하지 않은 드레나이들이 타락해 변화된 이들이다.
워크래프트3에서 처음 등장한 드레나이는 본래 드레노어(다크 포탈 너머의 세계)의 토착민들이다. 이들은 불타는 군대(버닝리전)의 침공에 의해 종족의 대다수가 학살 당했다. 불타는 군대의 영향으로 타락하게 된 드레나이가 현재 ‘슬픔의 늪’과 ‘저주받은 땅’의 타락한 드레나이들이다.
타락한 드레나이들은 이미 워크래프트3의 확장팩에서 일리단을 도와 버닝리전을 격퇴하는 부분에서 등장했었다. 하지만 ‘변화되지 않은 드레나이’는 워크래프트 시리즈를 통틀어 처음 등장하는 종족이다. 때문에 변화하지 않은 드레나이들이 얼라이언스에 합류하게 된 배경 이야기도 유저들의 흥미를 끌고 있다.
아직 이들의 특성은 공개되지 않은 상태이다. 하지만 타락한 드레나이들은 워크래프트3에서 은신에 특화된 모습을 보여줬었다. 때문에 이들도 비슷한 특성이 존재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E3에서 신종족 드레나이의 자세한 내용이 밝혀질 것으로 보여 국내외 와우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