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 Korea는 지난 4일 대구에서 진행된 로한 5차 유저간담회를 통해 신종족 데칸에 대한 개발방향 등 여러 분야에 대해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YNK Korea는 지난 4일 대구에서 진행된 로한 5차 유저간담회를 통해 신종족 데칸에 대한 개발방향 등 여러 분야에 대해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구 유저간담회’는 지난 4일 대구 그랜드호텔 2층 홀에서 오후 6시부터 3시간 여 동안 140여명의 유저 대표들과 함께 진행됐으며 지난 28일 공개된 데칸에 대해 개발진과 함께 개발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드래곤나이트’, ‘드래곤세이지’로 나눠지는 데칸의 2차 직업과 용으로 변신하는 데칸만의 스킬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으며 무기, 스킬, 타 종족과의 대립관계 등에 대한 다양한 현장 질문들이 쏟아지는 등 ‘데칸’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가 됐다.
또한, 기획·그래픽·운영적인 부분에 대한 다양한 문의들에 대해 개발진의 답변이 이어졌으며 아이템강화시스템, 신규 미니게임, 라콘던전 4층, 신규 펫 등 다양한 업데이트 사항들도 소개됐다.
YNK Games 서지원 운영센터장은 “유료화 이후 처음으로 가진 뜻 깊은 유저분들과의 만남”이었다며 “5월 중순 경 데칸을 본 서버에 업데이트하고 새로운 컨텐츠들을 꾸준히 업데이트 함으로써 앞으로도 유저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