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국내에서 가장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MMORPG 와우(Wow)의 영화화가 결정됐다.
현재 국내에서 가장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MMORPG 와우(Wow)의 영화화가 결정됐다.
얼마 전 중국에서 와우를 드라마로 만들었으나 여러 가지 면에서 와우의 특징을 살리지 못해 국내 게이머들에게 많은 원망을 산 헤프닝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영화는 `반지의 제왕`을 제작한 피터 젝슨 사단이 있는 헐리우드의 워너브라더스가 맡는다고 해 주목을 끌고 있다.
블리자드의 CEO인 폴 샘슨은 `세계 최고의 영화가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게임을 해본 사람은 물론 해보지 않은 사람도 재미있게 볼 만한 영화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직 감독과 배우 등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영화의 본고장인 헐리우드에서 제작되는 만큼 와우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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