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은 오는 10일 개막될 E3 2006에서 신작 ‘버스트랠리(Burst Rally)’를 포함해 총 4종의 모바일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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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은 오는 10일 개막될 E3 2006에서 신작 ‘버스트랠리(Burst Rally)’를 포함해 총 4종의 모바일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회사 측에 따르면 버스트랠리는 게임빌이 해외 시장을 겨냥해 만든 모바일 레이싱게임으로, 1년이 넘는 제작기간이 투자된 것이 특징이다. 버스트랠리는 험난한 지형에서 랩 타임으로 승부를 겨루는 오프로드 랠리 타입으로, 완성도 높은 그래픽, 50여 종의 다양한 오브젝트와 언덕, 지형의 역동적인 변화 등을 내세운 대작 모바일게임이다. 게임빌은 이번 게임쇼에서 버스트랠리 외에도 ‘놈투(NOM2)’, ‘물가에돌튕기기2(Skipping Stone2)’, ‘삼국쟁패(Path of a Warrior)’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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