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는 3일 10시 협회 사무실에서 국일하이텍(대표 차덕흥, www.mapad.co.kr)과 음이온 마우스패드에 대한 물품 협찬 계약을 맺었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3일 10시 협회 사무실에서 국일하이텍과 음이온 마우스패드에 대한 물품 협찬 계약을 맺었다.
국일하이텍의 ‘음이온 마우스패드’와 ‘청패드’는 현재 협회에 등록된 스타크래프트 부문 프로게이머 중 약 60여명(약 50%)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두 제품은 이번 계약을 통해 1년 동안 분기별로 각 게임단에 지급될 예정.
한편, 국일하이텍은 올해 e 스포츠에 대한 지원 규모를 지난해보다 약 50%정도 확대했다고 밝혔다. 국일하이텍 측은 지난 2004년 처음 물품 계약을 맺은 이래 e스포츠를 통한 자사 홍보는 물론 직접적인 상품 판매 수익 증대 등의 효과를 본 것에 기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e스포츠협회 제훈호 이사는 “앞으로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보다 다양하고 뛰어난 품질의 경기용품을 지급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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