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축구게임 ‘플레이메이커’의 최신 게임동영상이 게임메카를 통해 최초 공개됐다.
온라인 축구게임 ‘플레이메이커’의 최신 게임동영상이 게임메카를 통해 최초 공개됐다.
플레이메이커는 온라인 대전액션게임 ‘윈드 슬레이어’를 개발한 하멜린에서 개발 중인 캐주얼 축구게임으로 ‘강진축구’의 핵심개발자 이강진씨가 제작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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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플레이메이커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스킬과 반칙을 동원해서 골을 넣고 승리한다’는 슬로건 아래 코믹한 게임분위기와 조작이 간편한 강진축구의 장점을 계승했다.
하멜린 강대성 대표는 “플레이메이커는 복잡하지 않은 자유로운 스타일과 쉬운 조작이 특징”이라며 “경기 중에는 따귀 때리기, 불꽃슛, 우람한 발차기 등 엽기와 코믹이 어우러진 다양한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플레이메이커는 골키퍼를 제외하고 최대 10대 10까지 지원해, 동시에 20명의 인원이 각자의 포지션으로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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