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스큐브는 위즈커뮤니케이션과 모바일RPG게임 북천항해기 2에 대한 KTF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오스큐브는 위즈커뮤니케이션과 모바일RPG게임 `북천항해기2`에 대한 KTF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오스큐브는 북천항해기2 개발에 주력하고, 위즈커뮤니케이션은 퍼블리싱과 마케팅을 담당하게 된다.
지오스큐브는 북천항해기를 비롯해 어둠의 전설, 킹덤언더파이어-네메시스 등 주로 대작 RPG를 내놓은 모바일게임 전문개발사.
북천항해기2는 유럽 등의 실제 항구들을 돌아다니면서 전투, 교역, 수송, 호위 등 다양한 퀘스트를 수행하는 항해 게임으로, 정교하고 현실감 있는 게임 시스템과 방대한 스토리, 그리고 고감도의 그래픽 등이 특징이다.
지오스큐브 고평석 대표는 “이번 계약으로 위즈커뮤니케이션이라는 든든한 파트너를 얻었다”며 “게임 명가 지오스큐브에 위즈커뮤니케이션이 함께 하게 되어 북천항해기2가 막힘 없이 순항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