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와 온게임넷이 주최한 엑스틸 클랜 초청 대항전 ‘엑스틸, 모두의 리그’에서 카오스 1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엔씨소프트와 온게임넷이 주최한 엑스틸 클랜 초청 대항전 ‘엑스틸, 모두의 리그’에서 카오스 1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21일 오후 3시부터 코엑스 안 메가 스튜디오에서 치뤄진 결승전에는 지구수호와 카오스1이 맞붙었다. 3판 2선승제로 진행되는 결승전에서 카오스 1은 지구수호에게 2판을 내리 승리하며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경기를 관전한 엔씨소프트의 한 관계자는 “최강 클랜들끼리의 대결이었던 만큼 실력차보다는 운에 따라 승부가 난 듯하다”며 관전 소감을 밝혔다.
엑스틸 모두의 리그 결승전은 오는 26일 오후 6시부터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엑스틸 모두의 리그` 최종 결과
1위: 카오스1
2위: 지구수호
3위: AKA2
4위: 천비상(天飛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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