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레이싱 게임 ‘XL1’이 21일부터 3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 돌입한다.
네오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XL게임즈가 개발한 온라인 레이싱 게임 XL1의 3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1주일 동안 진행한다고 밝혔다.
네오위즈와 XL게임즈는 지난 1, 2차 테스트를 통해 접수한 테스터들의 의견을 반영해 대규모 인원을 대상으로 한 멀티플레이, 개선된 충돌 물리엔진, 신규 트랙/차량/인터페이스에 대한 유저 반응 등을 중점적으로 테스트할 예정이다.
XL게임즈는 XL1의 3차 테스트에서 차량의 무게감을 느낄 수 있도록 충돌 효과를 보완하고 기존 로젤레이스웨이의 역방향 맵, ‘노을지는 항구맵’ 등의 새로운 트랙 2개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또 차량 3종도 추가된다. Wasp, Hornet 등 ‘XL1’에서만 볼 수 있는 차량들과 메르세데스-벤츠의 실제 차량 C230V를 이번 테스트에서 선보일 예정.
이외에도 게임 인터페이스를 대폭 업데이트하고 레이싱걸과 드라이버 고용 시스템 그리고 차 상점과 메신저 기능을 추기했다.
XL게임즈의 김민수PD는 “이번 3차 테스트를 통해 게임의 방향성을 최종 결정하고 이것을 오픈 베타테스트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네오위즈는 테스트 기간 동안 ‘XL1의 RPM을 높여라’ 이벤트를 진행, 이번 테스트에 생성된 드라이버명을 오픈 베타테스트에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5일 이상 매일 게임을 플레이한 게이머에게는 게임머니 데칼을 지급할 계획이다.
XL1의 3차 클로즈베타테스트는 별도의 테스트 신청 절차 없이 피망 회원으로 가입한 뒤 XL1공식 홈페이지(http://xl1.pmang.com)에서 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플레이 하면 된다.
|
|
|
|
|
|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