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는 캐주얼RPG ‘라테일’에서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15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액토즈소프트는 캐주얼RPG ‘라테일’에서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15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특히 기존 퀘스트에 대한 개선 및 변경을 단행하고 추가로 신규 퀘스트 50여 종을 새롭게 선보이는 등 퀘스트 부분을 전면 보강했다.
또한 사냥터 중 ‘플루톤 신전’의 맵 사이즈를 재조정하고 맵 간의 편리한 이동을 돕는 포탈 게이트 및 엘리아스 마을버스 정류장 등의 운행을 시작해 게임 내 불편함을 일으킬 수 있었던 모든 시스템을 변화시켰다. 이 밖에도 3차 확장 스킬과 직업별 패시브 및 버프형 스킬 등의 30여 종의 신규 스킬을 새롭게 선보이고 스킬 포인트 초기화 이벤트도 진행했다.
한편 라테일은 한국, 중국에 이은 일본 풍의 ‘아오이치’ 테마 스테이지도 새롭게 추가했다. 특히 아오이치는 상하 이동 및 안쪽 바깥쪽 이동이 가능하도록 입체적으로 구성된 맵으로 벚나무 호숫가, 아오이치 도시, 흑월성 던전 등을 포함한다.
또 라테일은 게임 내 아무스피치 방패, 벚나무사령 창, 견신 한손검, 등 5종의 스페셜 아이템과 백호, 귀신무사 등 6종의 몬스터 변신 이모티콘과 신규 BGM 등을 새롭게 선보였다.
라테일은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해 경험치 상승 및 레어 아이템 드롭율 상승 등 유저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라테일 공식 홈페이지(www.latal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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